[0.93] 끝없는 바다 저편에 - 윤미래 (尹美莱) [23.79] 숲속을 지나 빛이 내리는 [27.12] 세상이 나를 반겨주네 [31.53] 따뜻한 미소로 다가와 나의 눈을 띄워 [37.21] 상상의 날개를 달고서 끝없이 날아 [46.63] 하늘이 주신 기대위에 [49.29] 나온 새싹이 현실이란 [52.95] 벽에 가리워 시들어 가네 [58.11] 어디로 어디로 아름다운 [60.86] 꿈은 어디로 흩어져 가나 [68.8] 다시 돌아갈수만 있다면 [71.84] Than I know how good that life can be [74.41] 소중한 기억들 다시 찾을수 있을까 [80.53] 펼쳐진 동산에 문을 열수 있을때까진 [85.92] 가슴 깊은 곳엔 오직 슬픔 뿐이야 [92.479996] 세상은 내게 거짓을 말해주고 있네 [97.990005] 가까웠던 장미는 가시를 감추고 있네 [103.45] 어둠에 갇힌 말라버린 이땅위에 희망은 없어 [115.18] Some say that lifes hectic a three ring circus [117.619995] The three D cinematic took my optics on new journey [120.37] Its absurd and simple cliche [121.66] But it ripples thru my heart that [123.25] Giggles cry and fiddles on monumental, [124.57] Life, riddle no purpose I get rid of them tears [127.59] As Im striving to be aquitted of reality of trails [130.45] And tribulations keep my patience till it heals [132.58] The pain like vikadine no pill of x or vitamins [134.71] Just the natural cure the pure remedy of the lord [137.57] 지금 현실에 빠져가는 자신이 두려워 [148.79001] 이제는 영원히 오지 않을 그때가 그리워 [160.18] 다시 돌아갈수만 있다면 [162.92] Than I know how good that life can be [165.83] 소중한 기억들 다시 찾을수 있을까 [171.95999] 펼쳐진 동산에 문을 열수 있을때까진 [177.31] 가슴 깊은 곳엔 오직 슬픔 뿐이야 [183.47] 메마른 이곳에 비를 내릴수만 있다면 [188.65] 사라진 꿈들을 다시 찾을수 있겠지 [194.63] 모든 이들의 마음에 문을 열수 있을때까진 [200.2] 가슴 깊은 곳엔 오직 슬픔 뿐이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