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00:00.00]보통의 하루 - 郑承焕 (정승환) [00:02.00] [00:02.00]词:박아셀 [00:04.00] [00:04.00]曲:박아셀 [00:06.00] [00:06.00]编曲:박아셀 [00:08.00] [00:08.00]钢琴:전진희 [00:10.00] [00:10.00]录音:강효민/조영재/박무일 [00:12.00] [00:12.00]混音:강효민 [00:14.00] [00:14.00]母带处理:도정회/박준 [00:16.00] [00:16.00]나 말이야 [00:20.00]我呀 [00:20.00]무너지고 있는 것 같아 [00:26.00]好像崩溃了 [00:26.00]겨우 지켜내 왔던 많은 시간들이 [00:36.00]害怕那些好不容易守护住的 [00:36.00]사라질까 두려워 [00:46.00]诸多时光渐渐消失 [00:46.00]뚝 뚝 [00:50.00]啪嗒 啪嗒 [00:50.00]떨어지는 눈물을 막아 [00:55.00]堵住落下的泪水 [00:55.00]또 아무렇지 않은 척 [01:00.00]装作若无其事 [01:00.00]너에게 인사를 건네고 [01:07.00]向你打声招呼 [01:07.00]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[01:17.00]然后就这样 开始今天一天的生活 [01:17.00]나는 괜찮아 [01:21.00]我没关系 [01:21.00]지나갈 거라 여기며 [01:26.00]把这当做是过去 [01:26.00]덮어 둔 지난 날들 [01:32.00]被掩埋的归去的时光 [01:32.00]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[01:39.00]一点点堆积后 渐渐变得习以为常 [01:39.00]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[01:46.00]无法轻易回溯的时光 [01:46.00]그 시작을 잊은 채로 [01:51.00]当做已经将开始遗忘 [01:51.00]자꾸 멀어지다보니 [01:56.00]总是试图疏远 然后发现 [01:56.00]말 할 수 없게 됐나봐 [02:01.00]似乎已经变成了无法言说回忆 [02:01.00]오늘도 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[02:24.00]今天也度过了普通的一天 [02:24.00]너 말이야 [02:27.00]你呀 [02:27.00]슬퍼 울고 있는 거 다 알아 [02:33.00]正在悲伤哭泣 我都知道 [02:33.00]또 아무렇지 않은 척 [02:38.00]装作若无其事 [02:38.00]나에게 인사를 건네고 [02:44.00]向我打声招呼 [02:44.00]그렇게 오늘도 하루를 시작해 [02:55.00]然后就这样 开始今天一天的生活 [02:55.00]너는 괜찮니 [02:59.00]你还好么 [02:59.00]지나갈거라 여기며 [03:04.00]把这当做是过去 [03:04.00]덮어 둔 지난 날들 [03:10.00]被掩埋的归去的时光 [03:10.00]쌓여가다보니 익숙해져 버린 [03:17.00]一点点堆积后 渐渐变得习以为常 [03:17.00]쉽게 돌이킬 수 없는 날 [03:24.00]无法轻易回溯的时光 [03:24.00]그 시작을 잊은 채로 [03:29.00]当做已经将开始遗忘 [03:29.00]자꾸 멀어지다보니 [03:34.00]总是试图疏远 然后发现 [03:34.00]말 할 수 없게 됐나봐 [03:40.00]似乎已经变成了无法言说回忆 [03:40.00]오늘도 아무 일 없는 듯 [03:49.00]今天也平平淡淡地 [03:49.00]보통의 하루가 지나가 [03:54.00]度过了普通的一天